많은 팀이 ‘이벤트 추가’부터 시작합니다. 그 결과 같은 행동이 signup_complete, SignUpSuccess, user_registered처럼 세 이름으로 남고, 주간 리포트마다 각주가 늘어납니다.
초안에서 고정할 세 가지
첫째, 동사_목적어 형태의 소문자 스네이크 케이스. 둘째, 속성 개수 상한(보통 핵심 8개 이내). 셋째, deprecated 표시와 대체 이벤트 매핑. 이 세 가지만 문서에 있으면 엔지니어링 핸드오프가 짧아집니다.
라이프사이클과 연결하기
각 이벤트를 획득·활성화·유지·수익·재활성화 중 어디에 속하는지 한 칸만 표시하세요. 경계가 애매한 이벤트는 ‘미분류’로 두고 주간 메모에서 토론하는 편이, 억지로 단계에 넣는 것보다 낫습니다.
실무 팁
마케팅 픽셀과 제품 이벤트를 같은 표에 섞지 마세요. Autodigital 과정에서는 제품 라이프사이클 이벤트만 택소노미 1페이지로 유지하도록 권합니다. 자세한 실습은 라이프사이클 애널리틱스 실무 모듈 2에서 다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