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2B 협업 툴 — 활성화 정의 재작성
주간 활성 계정 수가 상승하는데도 유료 전환이 정체되던 팀입니다. Autodigital 과정에서 ‘초대 후 첫 협업 문서 생성’을 활성화로 재정의하고, 라이프사이클 리포트에 초대→생성→재방문 코호트를 추가했습니다.
8주 후 세일즈 핸드오프 미팅에서 활성 지표 논쟁이 사라졌고, 온보딩 실험 백로그가 세 가지로 압축되었습니다. 데이터 파이프라인 지연이 남아 일별 수치는 아직 불완전하지만, 주간 해석 리듬은 유지되고 있습니다.